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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3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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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김귀자 팀장, 창작 열정으로 장편소설 출간

기사입력 2026-07-07 10:09 수정 2026-07-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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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재난안전과 중대재해대응팀 김귀자 팀장이 1년간의 자기개발휴직을 마치고 지난 71일 업무에 복귀했다.
 


휴직 기간 동안 문학 창작 활동에 매진하며 장편소설을 출간하는 성과를 거둬 공직자의 자기개발과 역량 확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 팀장은 202571일부터 2026630일까지 자기개발휴직을 활용해 문학 창작에 도전했다.

 

재직 중 쌓아온 경험과 삶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꾸준히 글을 집필했으며, 그 결과 장편소설 출간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성과는 자기개발휴직이 단순한 휴식 기간을 넘어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휴직 기간 동안 얻은 경험과 성취가 복귀 후 공직 업무에 새로운 활력과 동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귀자 팀장은 자기개발휴직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휴직 기간 동안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맡은 업무에 더욱 충실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자기개발휴직은 공무원이 일정 기간 자기개발에 전념하며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기개발을 통해 얻은 경험을 공직사회에 긍정적으로 환원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윤 기자 (hci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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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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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귀자
    2026- 07- 09 삭제

    김정윤 편집장님 감사합니다. 홍천군, 자기개발휴직 제도를 선한 영향력으로 보도해주셨네요 몰랐던 나를 찾고, 휴직은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기사를 접하고 오글거렸지만, 그 다음은 감동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언제나 따뜻한 정감 있는 언론사지만, 공정하고 시대를 써가는 윤리를 지키고, 우리곁에 있는 신문사 되소서..... 삼행시 지어보았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