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홍천로타리클럽이 2026-27년도 새 회기를 맞아 신입회원들의 사업장을 직접 찾아 환영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권정봉)은 최근 2026-27년도 회기에 새롭게 가입한 김승권·홍두희·최진택 회원의 사업장을 방문해 벽시계와 출입구에 로타리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회원 가입을 축하했다.
이날 방문에는 권정봉 회장을 비롯해 박희용 총무, 신상욱·허홍구 사찰, 마채황 공공이미지위원회 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회원들은 신입회원들의 사업장에서 지난 한 달 동안 새홍천로타리클럽이 추진한 봉사활동을 돌아보고 로타리안으로서 앞으로 펼쳐갈 활동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신입회원들에게 로타리의 핵심 가치인 초아의 봉사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힘찬 첫걸음을 격려했다.
새홍천로타리클럽 제44대 2026-27년도 회기는 지난 7월 시작된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복지시설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놀이 행사를 비롯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연보호활동, 지역문화유산 및 관광자원 홍보 캠페인,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와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입회원 사업장 방문은 단순한 회원 환영을 넘어 기존 회원과 신입회원 간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고, 새롭게 출범한 회기의 봉사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권정봉 회장은 “로타리안으로 봉사와 우정을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선·후배로서 새홍천로타리클럽은 함께 성장하고 함께 봉사하며, 함께 빛나는 클럽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신입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를 찾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홍천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