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촌면 풍천1리 안현균 이장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화촌면 릴레이 후원 381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현균 이장은 지난 7월 31일 릴레이 후원에 동참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전달했다.
평소 마을 대표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온 안 이장은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현균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서로를 살피고 보듬는 따뜻한 풍천1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항상 헌신하고 있는 안현균 이장님의 후원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관심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욱 따뜻한 화촌면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