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지역 오승훈 지역대표와 홍천지역 5개 로타리클럽은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인제·양구지역 2026-27년 회기 오승훈 지역대표를 비롯해 홍천로타리클럽, 새홍천로타리클럽,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 홍천무궁화로타리클럽, 홍천희망로타리클럽 등 5개 클럽은 취약계층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승훈 지역대표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맞춤형 사업 생활속 불편 씽씽을 첫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5개 클럽과 함께 연합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홍천로타리클럽(회장: 김영완)은 홍천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교체 재능기부 봉사를 실시했다.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권정봉)은 화촌면과 내촌면 소외계층 가구에 생필품을 후원하고 직접 전달했으며, 학생 가구에는 책상과 의자를, 장애인 가구에는 맞춤형 식탁을 설치했다.
또한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찾아 탄소중립 환경정화활동과 홍보활동을 병행하는 등 이색적인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양영란)은 복지시설 음식 조리 및 배식 봉사와 사례관리 가구 도시락 배달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홍천무궁화로타리클럽(회장: 홍웅기)은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물품 후원 봉사를 진행했으며, 홍천희망로타리클럽(회장: 이승표)은 북방면과 복지시설에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오승훈 지역대표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홍천지역 각 로타리클럽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천지역 5개 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