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재경홍우회와 NH농협 홍천군지부가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를 이어가며 고향 홍천 발전에 힘을 보탰다.
NH농협 재경홍우회와 NH농협 홍천군지부는 9월 16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정균 NH농협캐피탈 부사장, 박광원 NH농협 서울중앙사업부 본부장, 김준태 농협중앙회 홍천군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박정균 부사장은 “홍천 출신 NH농협 직원들이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홍천군지부 직원들과 함께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군수는 “홍천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NH농협 재경홍우회 회원과 NH농협 홍천군지부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 재경홍우회와 홍천군지부는 고향 홍천을 위한 고향사랑기부를 매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