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18 14:19

  • 뉴스 > 사회단체

홍천군재향군인회 추석맞이 강재구공원 환경정화

기사입력 2026-09-16 13:2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홍천군재향군인회(회장: 박원재)가 추석을 앞두고 호국시설 환경정화에 나서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홍천군재향군인회 회원 12명은 16일 현충시설인 강재구공원에서 환경보호 캠페인과 함께 공원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강재구공원을 깨끗하게 가꾸고 호국시설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박원재 회장은 홍천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지키고 호국시설을 소중히 보존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재향군인회는 지역에 산재한 군부대와 호국시설을 활용해 영월·삼척시 재향군인회 회원들의 홍천 방문을 이끌어 내는 등 안보교육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들을 위한 위문행사를 비롯해 매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는 등 호국·보훈정신 계승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정윤 기자 (hci2003@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