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31 16:18
군수·부군수 동시 부재...재난 대응 지휘체계 우려
몰라서 못 가는 홍천
멈춰 선 홍천양수발전소...침묵하는 정치권
태학리 파크골프장, 신중한 검토가 먼저다
농촌주민수당, 약속은 언제 지켜질 것인가
30년 축제에 아직도 주차 걱정을 해야 하나
청년이 곧 홍천의 미래다
자연과 농부가 함께 빚어낸 명품...홍천 찰옥수수
홍천문화원장, 경쟁보다 화합의 추대로
[소설가 석도익 칼럼]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 안전도로
홍천양수발전소, 멈춰 선 사업 앞에서 묻는다
떠나는 청년, 늘어나는 노인…홍천의 미래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
나이가 많다고 "어른"이라 할 수 있을까
정치 중립은 선택이 아닌 의무다
군수와 부군수는 지방자치단체의 양대 축이다. 군수는 군정을 총괄하는 최고 책임자이고 부군수는 이를 보좌하며 비상시에는 직...
홍천을 이야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홍천강을 떠올리고 누군가는 찰옥수수를 생각할 것이다. 또 ...
환경은 중요하다. 기후위기 대응은 시대적 과제다. 그러나 국가 운영은 이상만으로 할 수 없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전기를...
파크골프가 전국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으면서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시설 확충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홍천군 역시 군민들의...
홍천군 농촌주민수당 지원 조례안이 결국 보류됐다. 주민 청원으로 시작된 조례안은 지난 20일 홍천군의회 제372회 임시회...
올해 홍천찰옥수수축제가 30주년을 맞았다. 한 세대의 시간을 이어온 축제다. 이제는 명실상부 홍천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
지역소멸이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통계는 냉정하다. 출생아 수는 줄고 청년들은 수도권으로 떠나며, 지역은...
여름이 시작되면 홍천의 들녘은 푸른 옥수수 물결로 가득 찬다. 넓게 펼쳐진 밭 사이로 곧게 뻗은 옥수수 줄기와 탐스럽게 ...
오는 12월이면 홍천문화원장의 임기가 마무리된다. 차기 문화원장을 선출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지역사회에서도 누가 적임자인...
학교 주변에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이 지정되어 있으며, 제한속도와 무인 단속카메라가 운영되고 ...
홍천양수발전소 사업이 다시 지역사회의 중심 화두가 되고 있다. 한때는 홍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모았...
홍천군의 인구 감소 문제가 더 이상 통계 속 숫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인구는 지역의 경제와 교육, 의료, 공동체를 움직...
우리는 일상에서 어른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한다. 하지만 이 단어는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주민등록상의 나이로 구...
지역사회 단체장은 단순한 모임의 대표가 아니다. 주민의 이해를 조정하고 지역의 공공성을 떠받치는 사실상의 공적 역할을 수...
민주당 선거 참패…경선 갈등·공천 논란·조직 분열
군민은 뒷전, 정당 싸움에 매몰된 제9대 홍천군의회
[사설]홍천의 미래를 맡길 사람, 과연 누구인가?